건조함 타파! 디렉터파이 추천 ‘수분 촉촉 보습템’
건조함 타파! 디렉터파이 추천 ‘수분 촉촉 보습템’
  • 최선은
  • 승인 2018.11.15 13: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닥터 브로너스 ‘오가닉 코코넛 밤’이 소개된 디렉터파이 유튜브 영상 캡처
닥터 브로너스 ‘오가닉 코코넛 밤’이 소개된 디렉터파이 유튜브 영상 캡처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가을의 막바지로 접어든 요즘, 바스락 부서지는 낙엽처럼 윤기를 잃고 푸석해진 피부 탓에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설상가상, 실내에는 히터 바람까지 가세해 메마른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드는 상황.

 

화장품 성분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피부 타입 별 제품 선택의 가이드를 제시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디렉터파이’ 피현정이 때맞춰 건조한 환절기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올 겨울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거듭나고 싶다면 보습력은 기본, 착한 성분까지 갖춘 디렉터파이의 ‘수분 촉촉 보습템’에 주목해보자.

 

■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수분코팅 #멀티밤

 

언제 어디서든 즉각적인 보습 충전이 가능해 겨울철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멀티밤. 얼굴을 비롯한 온 몸에 수시로 바르는 제품인 만큼, 안전한 성분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디렉터파이가 선정한 ‘착한 멀티밤’으로 성분과 기능을 모두 인정받은 닥터 브로너스 ‘오가닉 코코넛 밤’은 5가지 식물유래 유기농 오일을 담은 고농축 멀티밤이다. 유기농 성분을 99.9% 함유한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제품으로, 인공 향 등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20가지 주의성분을 일절 배제해 어린 아이부터 민감한 피부의 성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디렉터파이는 영상을 통해 ‘오가닉 코코넛 밤’의 다양한 사용법을 소개했다. 손바닥에 살짝 녹여 쉽게 거칠어지는 눈가와 입술에 바르고 간단한 아이 메이크업 클렌징에도 직접 활용했으며, 몸에는 바디로션과 섞어 사용하면 좋다고 언급했다. 건성 두피의 경우 갈라지거나 손상된 머릿결 끝에 발라주거나, 임산부의 튼살 피부에 도톰하게 덧발라주는 케어 팁 또한 함께 전했다.

 

이외에도 ‘오가닉 코코넛 밤’을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과 믹스하면 자연스런 윤광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손과 발, 무릎, 꿈치 등 집중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충분한 양을 발라주면 각질과 거친 피부 완화에 도움을 주며, 순한 성분으로 아기 침독 크림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11월 28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넉넉한 용량 60g과 휴대가 간편한 14g 미니사이즈 ‘오가닉 코코넛 밤’ 2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 세안 직후 간단하지만 확실한 보습 #만능기초

 

피부에 건조함을 느끼게 되면 스킨케어의 단계를 늘려 여러 개의 보습 제품을 덧바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되려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건조한 계절에는 흡수력이 높은 세안 직후 스킨 단계에서 보습에 꼭 필요한 성분만을 담은 마일드한 제품으로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좋다. 
 

라네즈 ‘크림 스킨’은 크림을 스킨에 녹인 제품으로, 스킨 하나만으로도 깊은 보습을 선사한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화이트 리프 티 워터를 함유해 거칠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건강한 윤기를 형성해준다. 영상에서 디렉터파이는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인공 향료가 첨가되지 않은 무향의 제품임을 강조했으며, 건조함이 심하지 않은 중성피부의 경우 올인원 스킨케어에 활용 가능한 ‘만능기초’ 스킨인 점을 특징으로 꼽았다.

 

■ 겨울에도 생기 있는 피부 위한 스페셜 케어 #수면팩

 

겨울철 메마르고 건조한 피부는 자칫 피곤해 보이는 안색을 만들기 쉽다. 이때에는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보습 위주의 스페셜 나이트 케어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할 것.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은 전남 고흥산 유자 6개를 담은 유자 비타C 콤플렉스™의 항산화 효과로 피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며 밤사이 피부에 촉촉한 보습막을 형성해준다. 유자 껍질에서 짜낸 오일을 그대로 담은 유자 에센셜 비드™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며 편안한 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디렉터파이는 주 2회 정도, 혹은 피부에 열감이 느껴지는 날 도톰하게 바르고 잘 것을 추천했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