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2018 MAMA' 출격 확정…신인상 후보
공원소녀, '2018 MAMA' 출격 확정…신인상 후보
  • 최선은
  • 승인 2018.11.15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룹 공원소녀 (사진= 키위미디어그룹)
그룹 공원소녀 (사진= 키위미디어그룹)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그룹 공원소녀(GWSN)가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무대에 오른다.

 

15일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 측은 "공원소녀가 오는 12월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관에서 열리는 '2018 MAMA PREMIERE in KOREA'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첫 번째 앨범 '밤의 공원 part one(THE PARK IN THE NIGHT part one)'으로 데뷔한 공원소녀는 타이틀곡 '퍼즐문(Puzzle Moon)'으로 개성 뚜렷한 콘셉트와 임팩트 강한 무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며 음악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18 MAMA' 여자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공원소녀는 전 세계의 K-POP 팬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원소녀는 데뷔 후 8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음에도 여전히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대세 신인다운 핫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공원소녀는 오는 1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첫 일본 프로모션에 나선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