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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청도의 진짜 맛과 멋을 알린다
모두투어, 청도의 진짜 맛과 멋을 알린다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7.12.29 13: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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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천하 제작지원 통해, 청도의 깊은 맛과 멋 재조명 해주유천하 제작지원 통해, 청도의 깊은 맛과 멋 재조명 해

[스페셜타임스]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여행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음식 그리고 음식의 맛을 더해 줄 술을 주제로 진행되는 중화TV 특집 예능 ‘술맛 나는 여행, 주유천하’(이하 주유천하) 제작지원을 진행한다. 제작지원을 통해, 청도의 진짜 맛과 멋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주유천하(酒遊天下)'는 '술 마시고 놀며 천하를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이연복 셰프와 박준우 칼럼니스트가 중국 현지의 맛있는 요리와 술을 찾아다니며 우리나라와 다른 중국의 술 문화와 각양각색의 안주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45년 경력의 중화요리 전문가 이연복 셰프와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준우승자인 박준우 칼럼니스트가 중화요리와 술에 대해서는 각별한 만큼 깊이 있는 중국 음식과 술 문화 탐방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존의 먹방(먹는 방송의 줄임말)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여행의 전문성을 음식과 술로 풀어가, 그동안 여행의 맛에 대한 갈증이 있던 많은 애주가를 비롯한 미식가들에게 희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모두투어는 주유천하 따라잡기 상품을 오늘 1월 10일부터 운영한다. 최저가 기준 기본 상품가 269,000원부터 가능해, 애주가와 미식가들의 지갑 사정까지 배려한 상품으로, 방송에서 보여준 청도의 술 맛과 밥 맛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청도의 대표 주자인, 양꼬치와 맥주는 물론 짱마산 미식 거리, 이촌시장 그리고 피차이위엔 먹자 거리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현지음식들과 중국의 대표 술 중 하나인 고량주의 탄생과정을 볼 수 있는 량야타이 고량주공장과 칭다오 맥주 박물관을 둘러보는 등 방송을 통해서 구미를 자극하던 곳곳을 방문한다. 이뿐만 아니라 지묵고성과 신호산 전망대, 올림픽 요트경기장, 5.4 광장, 잔교 등 청도의 기본 일정도 빠짐없이 챙겼다. 

모두투어 2018년에도 고객의 다양한 식도락, 취미, 교양, 감성을 잘 파악해, 흔하지 않고 오직 가치를 충족하는 콘셉트투어 상품군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여행 문화를 창조하고 여행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견고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주유천하 따라잡기 상품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모두투어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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