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는 의무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는 의무 휴무일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8.12.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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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CI
이미지=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CI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오늘(23일) 전국적으로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국내 대형마트가 대부분 휴무일을 운영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매월 2주차, 4주차 일요일에 의무휴업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홈플러스 홈페이지에 따르면 서울 강동, 강서, 가양, 신도림, 동대문, 영등포 등 전국 109개 점포가 쉰다.

 

이마트는 서울 가든5, 가양, 구로, 마포, 미아, 성수, 양재, 여의도, 역삼, 영등포, 왕십리 등 대부분의 점포가 휴무다. 롯데마트 역시 서울 구로, 금천, 서초, 양평 등이 휴무일을 맞았다.


지자체 협의에 따라 지역 점포별로 사정상 다른 곳도 있으므로 이마트 휴무일을 비롯해 홈플러스 휴무일, 롯데마트 휴무일, 코스트코 휴무일 등 대형마트의 자세한 휴무일은 각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