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엄마 합세 약 6개월만에 '미우새' 최고 시청률 기록
홍진영 엄마 합세 약 6개월만에 '미우새' 최고 시청률 기록
  • 최선은
  • 승인 2018.12.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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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화면캡처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화면캡처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홍진영 엄마가 SBS ‘미운우리새끼’에 김건모, 박수홍, 김종국, 토니안 엄마들과 나란히 함께 앉아 ‘미운우리새끼’ 시청자들에게 첫 인사를 하면서 시청률 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운우리새끼’ 전국 시청률은 1부 16.4%, 2부 22.1%로 1부,2부 평균 시청률 19.2%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1위와 함께 지난 7월 1일 이후 dir 6개월만에 가장 높은 ‘미운우리새끼’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도 홍진영 엄마가 차지했는데 홍진영과 언니 홍선영의 먹방 실력을 보고 홍진영 엄마가 저렇게 많이 먹는 줄 몰랐다며 ‘환장하겠네’라고 하자 스튜디오가 웃음 바다가 되며 시청률이 24.9%까지 상승했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