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서울아침 영하 13도 최강한파 절정
오늘날씨, 서울아침 영하 13도 최강한파 절정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8.12.28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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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상청
사진= 기상청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금요일인 28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울 아침기온 영하 13도, 대관령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세밑 최강한파가 절정에 달하겠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어서 건강과 농축수산물 관리, 수도관 동파 등 추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충남서해안은 새벽 한때, 전라도와 제주도는 오후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대설특보가 발효된 전라서해안에는 새벽에 많은 눈이 내려 폭설에 따른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경상도, 일부 전남남해안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도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에서 0.5~6.0m, 남해앞바다 0.5~2.5m, 동해앞바다는 1.5~3.5m로 일겠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