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음주운전 전력 3번'에도 석방요청 공분
손승원 '음주운전 전력 3번'에도 석방요청 공분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2.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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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사진 = JTBC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11일 첫 공판에서 배우 손승원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등의 혐의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한다"면서도 "공황장애가 있고 입대도 무산돼 힘들다"면서 조건부 석방을 요청했다. 

 

하지만 손승원은 음주운전 전력이 3번이나 있는데다 지난해 12월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까지 했기 때문에 대중은 분노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그는 병상에 있는 아버지 차로 음주운전을 하고 동승자에게 죄를 떠넘기려 한 사실이 알려져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