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코투어, 2~30대 성인남녀 10명 중 3명 화이트데이 1박여행 떠난다.
고코투어, 2~30대 성인남녀 10명 중 3명 화이트데이 1박여행 떠난다.
  • 최선은
  • 승인 2019.03.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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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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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숙박 및 액티비티 종합 어플리케이션 고코투어’(이하 고코투어)가 350만 회원 중 2~30대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화이트데이를 맞아 1박 여행을 계획했다’는 응답자는 27.2%로 전체 응답자 10명 중 3명 꼴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고코투어 숙박예약 현황에 따르면 3월 14일~16일 숙박률은 평균대비 67% 증가하였으며, 연령대별 예약률은 20대가 48.7% 가장 높았다. 그 뒤로 30대(38.4%), 40대(12.9%) 순이다.

 

예약현황으로 보는 숙박형태는 ‘호텔이 28.7%로 가장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으로 리조트(27.4%), 펜션(24.9%), 모텔(1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리적 예약현황은 대도시 인근지역이 42%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으며, 그외 해안지역(31.3%), 관광지역(17.3%)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성에게 선물을 줄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88%의 응답자가 ‘준다’고 답했다.  응답한 선물의 종류로는 가방,신발(잡화류)가 29.7%로 많았고, 뒤 이어 커플용품(25.1%), 화장품세트(19.7%), 액세서리류(14.4%), 속옷 등 의류(7.9%)의 순으로 답하였다.

 

고코투어 숙박사업부 이채린팀장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남성고객의 숙박예약 문의가 늘고 있다.”며, “고코투어앱에서 제공하는 ‘강력추천 세일’ 상품을 이용하면, 빠르고 저렴한 비용으로 이성에게 점수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