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크릭, 한예슬·이서진과 함께한 TVC 온에어
힐크릭, 한예슬·이서진과 함께한 TVC 온에어
  • 최선은
  • 승인 2019.03.1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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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19 SS 광고 캠페인 영상 캡처컷
힐크릭, 19 SS 광고 캠페인 영상 캡처컷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전속모델 한예슬, 이서진과 함께한 19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Color From British’를 테마로 런던 노팅힐 거리의 다채로운 색감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화려한 컬러가 눈길을 끈다. 특히, 화사한 파스텔 컬러를 힐크릭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제품에 녹여내며, 기존의 골프웨어와 차별화된 힐크릭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표현하고자 했다.

 

광고는 ‘한예슬’ 편과 ‘이서진’ 편의 두 편으로 제작됐으며, 두 편 모두 마치 런던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으로 타워브릿지, 런던 아이와 노팅힐 등을 배경으로 시작한다. 

 

‘한예슬’ 편은 노팅힐의 파스텔 색감을 전면에 내세운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초점을 맞췄다. ‘프롬 노팅힐’이라는 문구와 함께 노팅힐 거리를 연상케 하는 색색의 벽면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한 한예슬이 등장한다. 이어지는 화면에서 ‘투 힐크릭’ 문구와 함께 필드로 나가는 모습을 통해 브리티시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힐크릭 골프웨어를 표현했다. 

 

‘이서진’ 편에서는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남성 골프웨어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광고 속 이서진은 화사한 민트 색상의 니트를 매치한 캐주얼 룩부터 시크한 분위기의 셔츠 착장, 활동성을 살린 퍼포먼스 웨어까지 다양한 골프 룩을 선보였다. 특히, 필드 위 이서진의 완벽한 스윙 동작을 통해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기능적인 면도 강조했다.

 

힐크릭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노팅힐에서 영감을 받은 차별화된 색감을 강조하고 힐크릭의 브리티시 감성을 한층 더 시각적으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으로 필드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웨어로도 활용 가능하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내세워 타겟층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힐크릭 광고 캠페인은 15일부터 지상파 방송과 주요 케이블, 골프 채널 등을 통해 온에어되며, 힐크릭 공식 홈페이지(www.healcreekgolf.co.kr)와 SN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