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힙 라인 살려주는 ‘데님 팬츠’ 출시
와이드앵글, 힙 라인 살려주는 ‘데님 팬츠’ 출시
  • 최선은
  • 승인 2019.03.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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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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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스타일에 민감한 여성을 위한 ‘데님 팬츠’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러브핏 데님 팬츠’는 골프웨어 기능성 소재에 ‘패션 DNA’를 강화해 골프웨어 활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복고를 새롭게 재해석한 ‘뉴트로’ 인기에 힘입어 패션업계 전반 인기 끄는 ‘데님’ 디자인을 접목했다는 게 특징이다.

 

와이드앵글이 자체 개발한 3D 패턴 ‘러브핏’을 적용해 하체 라인을 슬림하고 입체감 있게 잡아준다. 엉덩이(힙) 부분에 절개선을 추가 사용해 자연스럽게 힙업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바지 밑단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져 꼭 맞는 핏을 살리고 엉덩이와 허벅지, 다리 라인을 날씬하게 만들어준다.

 

신축성이 우수한 데님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걷고 움직여야 하는 필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맨투맨 티셔츠, 블라우스 등 어떤 아이템과도 자연스럽게 코디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화이트, 데님 두 컬러로 선보였으며, 가격은 13만 8000원.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작년 소량으로 선보인 데님에 대한 판매 반응이 좋아 올해는 편안하면서도 힙 라인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을 개발했다”라며 “슬림한 핏이 돋보이는 디자인에 어느 옷에나 코디 가능한 컬러로 선보여 골프, 여행, 외출 등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하며 차별화된 개성을 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sechoi@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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