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프리즈너' 연속 4회 시청률 상승 인기몰이
'닥터프리즈너' 연속 4회 시청률 상승 인기몰이
  • 최선은
  • 승인 2019.03.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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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포스터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포스터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인기몰이가 심상치 않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닥터 프리즈너’는 3월 20일 첫 날 방송에서 1회 시청률 9.0%로 수목드라마 1위로 출발 하더니 2회에서 단번에 시청률 10%대를 돌파하며 시청률 10.1%를 기록했다. 이후 다음 둘째날 3월 21일 방송에서도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라며 시청률이 연속 상승 3회 10.8%, 4회 12.7%를 기록했다. ‘닥터 프리즈너’는 1회~4회 시청률 9.0%, 10.1%, 10.8%, 12.7%를 기록하며 시청률이 매회 상승하고 있다.

 

지난 3월 14일 인기리에 종방한 동시간대 전작 수목드라마 1위 ‘왜 그래 풍상씨’의 시청률 1회 5.4%, 2회 5.8%, 3회 6.4%, 4회 7.5% 상승에 비해 매우 가파른 시청률 상승 폭을 보이고 있다.

 

이날 ‘닥터프리즈너’에서 나이제(남궁민)와 이재환(박은석)의 팽팽한 대결 서막이 이야기를 타면서 긴장감을 한층 높였다. 의사 나이제는 태강병원 사람들을 시켜 형집행상태로 이재환이를 가석방 시키려 계획한 모이라(진희경) 의도를 눈치채고 이재환을 빼돌려 수술을 집도하며 이들의 모의를 막았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