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5 18:00 (수)
내일은 미스트롯, 지상파 꺾고 전체 동시간대 1위
내일은 미스트롯, 지상파 꺾고 전체 동시간대 1위
  • 최선은
  • 승인 2019.03.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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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화면캡처
사진= 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화면캡처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 3월 28일 방송에서 시청률 (TNMS, 유료가입) 이 다시 한번 상승하면서 7.1% (1부 4.9%, 2부 8.2%)를 기록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2부에서는 ‘내일은 미스트롯’이 KBS2 ‘해피투게더 시즌 4’등 동시간대 지상파 종편 다른 프로그램들을 모두 꺾고 전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내일은 미스트롯’은 지난 2월 28일 시청률 4.7%로 첫 방송을 시작 한 이후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함께 2회 방송에서 시청률 5.6%로 껑충 뛰더니 3회 6.2%, 4회 6.3%, 이날 5회 7.1%를 기록하면서 매회 마다 시청률이 상승하는 기록을 세우며 인기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이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참가자들이 라이벌을 지목해 맞대결을 펼친 후 그 자리에서 당락이 결정되는 '1:1 매치'가 진행 되었는데 홍자와 송가인이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대결을 펼치면서 시청률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송가인과 홍자의 죽음의 라이벌 매치 후 홍자의 승리 발표 직전 '둘다 칼을 갈았네, 결승전이다'라며 단점을 찾기조차 어려워 누구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심사위원들 고심 장면이 시청률 9.2%를 기록했다.

sechoi@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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