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나이, 걸크러쉬에 빛나는 동안 미모까지
엄정화 나이, 걸크러쉬에 빛나는 동안 미모까지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4.0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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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청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엄청화 인스타그램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오늘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재방송 되면서 다시금 엄정화의 나이에 대해 관심이 커졌다.

 

오늘(6일) 오후 지난달 31일 방송했던 '미우새'에서는 배정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배정남은 영화 '오케이 마담' 대본 리딩현장에서 이상윤, 엄정화, 박성웅과 대본 리딩을 했다.

 

그날 회식자리를 공개했는데 그당시 방송 이후에도 엄정화, 배정남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었다.

 

특히 이날 엄정화는 나이를 잊은 빛나는 동안 외모를 보여주어 더욱 나이에 대해 관심을 받았다.

 

엄정화는 함께 영화를 출연하는 배정남에게 "정남이와 영화를 찍는 게 신기하다"라며 "안지 15년은 넘었다. 15년이 뭐야 20년은 된 것 같다"며 이어 "항상 보던 정남이인데 촬영을 같이 하려니 신기하다"고 말해 친분을 과시했다.

 

빛나는 동안 외모를 자랑한 엄정화는 올해 나이 51세로, 37세인 배정남과 14살의 나이 차이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