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보러 가기전 루머 정리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보러 가기전 루머 정리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9.04.2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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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벤져스 엔드게임 예고편 화면캡처
사진= 어벤져스 엔드게임 예고편 화면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오늘(24일)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공식 개봉하는 가운데 개봉 전 부터 사람들이 관심을 받으며 각종 루머들이 흘러 나왔다.

 

마블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어벤져스' 시리즈 인티니티 워의 후속편 '엔드게임'의 비밀이 오늘 밝혀진다.

 

이에 개봉 전까지 오랜시간 추측성 루머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보자

 

인터미션 루머는 조 루소 감독이 직접 "인터미션(상영 중 휴식시간)은 그냥 농담이었다"고 밝혀 이 루머는 사실이 아닌걸로 판명 났다.

 

시간여행 루머는 살아남은 영웅들이 새로운 슈트를 입고 있는 모습을 통해 영웅들이 양자영역을 통해 시간여행을 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타노스가 우주의 절반의 생명체를 죽이기 전의 시간여행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으며 어벤져스 1편뉴욕 전투에 앤트맨과 함께있는 토니 스타크의 모습이 유출되면서 거의 공식화 되어있는 루머이다.

 

멀티버스 루머는 시간여행 루머와 비슷한 내용으로 타임스톤을 이용하거나 양자 영역을 통해 과거 가 아닌 새로운 우주로 같지만 다른 어벤져스 세계로 들어가는 루머이다.

 

스톤흡수와 스톤카피 루머는 과거로 돌아가 타노스가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기 전에 각 스톤을 미리 찾아 아이언맨의 새로운 아머로 흡수하거나 인피니티 스톤을 카피하는 방법을 말한다.

 

울버린 휴잭맨 출연 루머는 가장 당황스런 루머 였지만 구글의 휴잭맨 영화 필모 업데이트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리스트업 되어있는 상태라 팬들 사이에서는 뜨겁게 논쟁중인 상태다 아마도 까메오 출연에 가장 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이런 루머들은 워낙 보안에 철저한 마블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MCU의 첫 번째 세계관을 마무리 할 이번 '엔드게임'은 오늘 확인한다.

jinuk@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