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문구, 마지막에 '사랑해요' 짧은 글과함께 감동 전하는 법
어버이날 문구, 마지막에 '사랑해요' 짧은 글과함께 감동 전하는 법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5.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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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픽사베이
사진= 픽사베이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어버이날인 오늘(8일) 부모님께 보내는 짧은 메세지인 '어버이날 문구'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이번 '어버이날 문구'에는 '사랑합니다'를 꼭 넣어 사랑을 표현해 보는것도 부모님께 감동을 줄수 있을것 같다.

 

포털에서 많이 선택한 '어버이날 문구'는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 "쑥스러운 마음에 자주 표현하진 못하지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늘 받기만 한 사랑, 저도 더 잘할게요.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빠, 엄마 딸이라서 행복해요. 사랑합니다", "아빠, 엄마 아들이라서 행복해요.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태어나도 엄마, 아빠 딸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태어나도 엄마, 아빠 아들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등으로 역시나 마지막에는 사랑을 표현하고 있었다.

 

또한 카톡이나 문자보다 직접 쓰는 손글씨로 표현해 보는것도 한 방법이다.

 

한편, '어버이날 문구' 속에는 본인의 효도에 대한 생각이 잘 드러날수 있도록 하며 오늘 하루 효도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방법을 생각해보자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