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 당시 얼마나 인기 였길래? 나이 48세
룰라 김지현, 당시 얼마나 인기 였길래? 나이 48세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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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사진=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룰라 김지현 (사진=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룰라 김지현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룰라 김지현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룰라는 지난 1994년 이상민과 신정환, 고영욱과 함께 4인조 혼성 레게 댄스 그룹 정규 1집 'Roots Of Reggae'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에는 투투의 황혜영과 박빙의 인기를 받다가 2집부터 섹시한 스타일로 컨셉을 바꾸면서 최고의 인기를 받았다.

 

특히 '날개 잃은 천사'가 빅히트를 기록한 1995년 한 해 동안은 여자 가수 중에서는 사실상 김지현의 인기가 거의 원톱 수준이었던 걸로 알려졌다.

 

이후 3집 표절 사태를 거치고 4집으로 돌아온 룰라는 타이틀 곡 '3!4!'로 다시 엄청난 인기를 받으며 이때부터 홍일점에서 채리나가 참여한 앨범이었다.

 

4집 이후 김지현은 기자회견을 열고 전격 탈퇴 후 솔로활동에 집중하다 6집에 다시 룰라로 복귀하고 2001년 8집을 마지막으로 솔로 앨범과 영화 예능 등으로 모습을 보여왔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