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일드 와 다른점 확인하며 보는 재미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일드 와 다른점 확인하며 보는 재미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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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홈페이지 캡처
사진= 채널A 홈페이지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일본 드라마 리메이크 작인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의 1~2회가 방송되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채널 A에서 방송한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일본 드라마로 방영한 불륜을 소재의 드라마로 불륜 이라는 소재로 인해 시작 전부터 관심과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었다.

 

2014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한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은 평균 13.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으로 채널A 에서는 이에 한국 정서와 감성을 더해 한국형 멜로드라마로 재탄생한다고 전했다.

 

특히 금기돈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로 주요 인물로는 박하선, 이상엽, 예지원, 조동혁이 참여했다.

 

일본 드라마로 방영한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의 주연은 우에토 아야가 맡아 키치세 미치코, 사이토 타쿠미, 키타무라 카즈키가 주요 연기를 맡아 최고 시청률 16.7%까지 올랐다.

 

특히 주요 인물을 소개할때 주요 인물과 아내와 남편을 따로 소개하며 불륜을 표현하고 있으며 '아내'로써와 '남편'으로써 자신을 오후 3시에 벗어놓는 위험한 사랑을 그렸다.

 

어른들의 성장인 일선을 넘어서는 두근거림과 비밀의 사랑의 탄로나는 긴장감과 일상으로 돌아가서의 괴로움 그리고 무너져 가는 자신의 일상 그로 인해 죄를 표현하는 다양한 스토리가 예상되고 있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