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먹방과 재미 잡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먹방과 재미 잡아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0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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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사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현주엽 (사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지난 30일 방송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현주엽은 먹방과 재미를 한번에 잡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현주엽은 선수들의 식사자리에 기습 합류해 긴장한 선수들의 모습과 엄청난 먹방을 보는 선수들의 표정이 웃음을 불러왔다.

 

LG세이커스팀 체력테스트 현장에 나타난 현주엽은 감독으로써 선수들을 지적하기 시작했고 이후 밥을 먹으러 가자 했지만 선수들은 거절했다.

 

하지만 선수들은 현주엽 감독의 눈을 피해 식당에 모였고 불만을 털어 놓는 등 편안하게 밥을 먹었지만 바로 김시래 선수에게 걸려 온 현주엽의 전화 한통에 긴장해 하는 모습을 보였고 바로 식당 밖에 모습을 드러낸 현주엽의 모습에 놀라했다.

 

식당으로 들어선 현주엽은 바로 먹방을 시작했고 육회와 갈비 냉면 등을 먹는 모습에 선수들은 멍하니 처다만 보고 있어야 했다.

 

하지만 바로 갑에서 을로 바뀌는 허재 감독의 전화에 안받으면서 이후 허재의 반응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