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대왕조개 채취 제작진 사과
정글의법칙, 대왕조개 채취 제작진 사과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07 12: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글의법칙 대왕조개 (사진= SBS '정글의법칙' 캡처)
정글의법칙 대왕조개 (사진= SBS '정글의법칙'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에서는 출연진이 태국 남부 꼬묵섬에서 대왕조개를 채취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논란이 되었다.

 

대왕조개는 멸종위기종으로 이를 채취할 경우 최대 2만바트(약 76만 원)의 벌금이나 5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두 처벌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지난 5일 '정글의법칙' 제작진은 관련 입장을 전했다.

 

이하 '정글의 법칙' 제작진 입장전문이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태국 대왕조개 채취와 관련 현지 규정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고 촬영한 점에 깊이 사과드리며, 향후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제작하겠습니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