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수일통상과 협업 통한 신메뉴 개발 강화
카페베네, ㈜수일통상과 협업 통한 신메뉴 개발 강화
  • 최선은
  • 승인 2019.07.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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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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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가 수입 청과 전문 기업인 ‘㈜수일통상’과 손잡고 신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수일통상은 제스프리 키위와 썬키스트 등 글로벌 농산물 브랜드를 수입하는 국내 1위 수입 과일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대 수입 청과 대표 기업이며 2018년 기준 매출 2천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 자체 브랜드 ‘쥬청과’를 통해 B2C 시장 진출에 나서기도 했다.

 

카페베네는 ㈜수일통상의 자체브랜드(PB)인 쥬청과와의 협력을 통하여 안정적인 프리미엄 수입과일 공급망을 확보함과 동시에 과일 카테고리군 메뉴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여름 시즌 신메뉴로 선보인 ‘옐로우파인 빙수’의 원재료인 파인애플 공급을 시작으로 다양한 과일 카테고리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수일통상과의 협업을 통해 가맹점에게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고품질 과일을 공급하며, 고객에게는 품질 좋은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앞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페베네는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10여 년간 축적한 우수한 기술력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예비 창업자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사업 설명 및 창업과 관련한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