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두의마블’ 6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
넷마블, ‘모두의마블’ 6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
  • 최선은
  • 승인 2019.07.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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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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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오늘부터 업데이트 전까지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서 6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6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게임 내 각종 시스템에서 그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던 모든 사항들을 전면 개편 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사전 예약 공식사이트로 예고한 신규 콘텐츠에는 주사위만 굴려도 쉽고 재미있는 ‘오락실맵’, 게임 내 최고 인기맵인 ‘신의손’에 재미를 더한 ‘신의손맵2’ 등 신규맵 2종과 원하는 캐릭터, 행운아이템을 뽑기 없이 확정적으로 얻어갈 수 있는 콘텐츠 등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사전 예약은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사이트(https://game.kakao.com/pr/moma)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최대 1,000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다이아 획득권’을 업데이트 후 제공한다.

 

또 자신의 사전 예약 링크를 친구에게 공유 시 공유한 인원 수에 따라 게임 내 고급아이템을 추가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S10’ 및 ‘에어팟2’ 등 푸짐한 상품도 증정한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이번 6주년 업데이트는 새로운 즐길거리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모두의마블’이 지닌 캐주얼한 게임성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혔다”며 “사전 예약에 꼭 참여해 푸짐한 게임재화와 다채로운 상품을 획득하고 확 달라진 ‘모두의마블’에 대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올림픽개최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한 ‘모두의마블’은 출시 후 6년이 넘도록 캐주얼 모바일 게임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해 개설한 공식 유튜브 커뮤니티 ‘모마TV’를 통해 리얼리티 예능방송 ‘띵동~ 모마왔어요’, 라이브 소통방송 ‘모마 라이브톡’, 라이브 쿠폰방송 ‘모마 핫타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장수 국민 캐주얼 게임으로서 이용자들과 적극 소통해 나가고 있다.

 

한편, 이번 6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마블’ 공식카페 및 사전 예약 공식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