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고준희, 루머로 상처 견디기 힘들다
[전문] 고준희, 루머로 상처 견디기 힘들다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12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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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고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배우 고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머로 상처를 받고 있으며 견디기 힘들어 추측기사와 댓글비방을 멈춰달라고 부탁했다.

 

다음은 고준희의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고준희입니다.

지난 몇 개월간 씨제스, WIP 등 많은 소속사에서 제게 영입 제의를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저 역시 배우고준희로서 좋은 모습으로 빨리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많은 상처로 인해 어떠한 결정도 쉽게 하기 힘든상황입니다.

그리고 여러 추측글들 사실이 아니니까…아무렇지 않은 모습 보이며 활동하고 싶지만, 있지도 않은 사실들 그로인한 여러추측성 기사, 입에 담기도 싫은 그런 비방댓글들 때문에 저희 엄마, 아빠가 너무 고통을 받고 계시고 더 이상 이러한 상황이 확산되지 않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런 글들을 보는것도, 부모님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것도 저는 너무 견디기 힘듭니다.

더 이상 저와 제가 사랑하는 부모님께서 고통받지 않게 이런 기사와 댓글들 멈춰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많은 응원 보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준희 드림.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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