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힘들었던 미국 생활 털어놔 '해피투게더4'
서민정, 힘들었던 미국 생활 털어놔 '해피투게더4'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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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사진= '해피투게더4' 캡처)
서민정 (사진= '해피투게더4'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지난 11일 서민정이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흥과 끼 그리고 토크를 선보이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서민정은 15년 만에 '해피투게더'에 방문했다며 이에 유재석은 "2년 동안 섭외를 했었는데 이제야 출연했다"고 밝혔고 서민정은 "제가 제일 사랑하는 프로그램이 '해피투게더4'다. 2019년 제 유일한 스케줄"이라고 전했다.

 

서민정은 힘들었던 미국 생활에 대해 털어놨는데 "학부모 모임에 가면 나랑 이야기하던 아주머니들이 조금만 지나면 '물 마신다', '화장실 간다'고 한다면서 자리를 뜨더라. 그래서 늘 외톨이였다"고 말해 이방인으로 미국의 힘든 생활을 전했고 유재석은 "정말 고생 많으셨네"라고 공감했다. 

 

또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는데  "남편이 미국에서 2주에 한번씩 왔다. 뉴욕에서 주말에 보려고 왔다. 한 번은 시부모님이 남편과 연락이 안 돼서 실종신고도 한 적 있다. 그때 남편은 나 보러 한국에 오는 상황이었다"며 당시 이야기를 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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