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네티즌 "순해보이는데 루머로 판단하지 맙시다"
강예빈, 네티즌 "순해보이는데 루머로 판단하지 맙시다"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28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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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피투게더4' 캡처
사진= '해피투게더4'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지난 25일 방송한 '해피투게더4'에서 강예빈이 출연해 힘들었던 시간을 공개했다.

 

이날 강예빈은 근황을 공개해 연극 중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방송 생활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선 "엄마 품이 그리워서였다"고 밝히며 악플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을 공개했다.

 

특히 악플로 인해 대인기피증이 심하게 와서 1년간 집 밖으로 못 나갔다고 고백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매력적이세요홧팅하세용", "강예빈이 실언을 하거나 사건사고가 있는 연예인도 아니고 자기가 맡은역할에 충실했던것 뿐인데 그렇게 까지 미워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 "예쁜데..힘내요 언냐", "강예빈님은 옛날부터 예쁘기도 진짜 예뻤지만 악플이나 이런거 크게 생각안하고 쿨해보여서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는데 저도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사람인데 당연히 상처받죠...ㅠㅠ힘내시고 좋은활동 기대할게요!!!미모는 여전히 너무 아름다우세요", "오늘 해투보면 사람 순해보이는데 루머로 판단하지 맙시다..", "강예빈 매력터짐. 앞으로 너무 몸매적으로만 부각 안시키면 롱런할 수 있어요. 왕가네 식구들 강예빈 나오면 재밌어서 봤는데 ^^", "전에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해투에서 보인 모습은 매력있던데 예능감 있고" 등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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