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정 관심, CF 스타로 '불청' 새친구 합류
김윤정 관심, CF 스타로 '불청' 새친구 합류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2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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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사진= '불타는 청춘' 캡처)
김윤정 (사진= '불타는 청춘'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불타는 청춘에 새친구로 합류한 김윤정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지난 23일 불청에서는 새친구 김윤정과 양재진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계곡으로 떠난 불청 청춘들은 물놀이와 함께 근황을 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윤정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는데 10대 시절 배우와 CF스타로 활동하던 김윤정은  '오박사네 사람들', '사과꽃향기' 'LA아리랑', '청혼' 등에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고,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뽀미 언니로도 활약해 인기를 끌었다.

 

김윤정은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다. 어제 퇴근하고 오늘 새벽에 왔다. 월차를 쓰고 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윤정이 '불청'에 출연하자 당시 네티즌들은 "김윤정 어쩜 그대로에요 오랜만에 설레는 신선한 분위기", "반갑고 너무 청순해", "실물이 이쁘던데 화면에 통통하게 나오네요", "그시절 생각나네요", "반가운 얼굴 그대로네요" 등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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