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이란’ 시청자 큰 호응 다큐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5%대 돌파
‘인사이트 이란’ 시청자 큰 호응 다큐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5%대 돌파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31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제공
KBS 제공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KBS1에서 베일에 가려진 진짜 이란을 다룬 ‘인사이트 이란’을 이란 국영방송 (IRIB)과 공동 제작해 7월30일 방송 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인사이트 이란’은 다큐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시청률 5%대를 돌파하며 5.3% (TNMS, 전국)을 기록했는데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1부 3.0%, 2부 3.9% 보다 높았고 SBS ‘불타는 청춘’ 1부 시청률 5.2% 보다 높았으며 KBS2 ‘배틀트립 스페셜 1부 2.5%, 2부 2.2% 보다 높았다.

 

‘인사이트 이란’은 7월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방송되는데 미국과 서방세계로부터 40여년에 걸친 오랜 경제 제재 속에서도 나름대로 저항경제를 영위하고 있는 이란의 저력과, 매주 금요일 반미기도회가 열리지만 영어학원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중동에서 여성의 사회진출이 가장 활발하고 한국 보다 더 한국드라마에 열광하며 태권도에 열광하는 이란 사람들의 정서적 문화적 배경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