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존, ‘쇼미더특가’ 이벤트 진행
세이브존, ‘쇼미더특가’ 이벤트 진행
  • 최선은
  • 승인 2019.08.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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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제공
세이브존 제공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김현동)이 8월 6일부터 12일까지 썸머 클리어런스를 위한 ‘쇼미더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썸머 시즌을 위한 의류와 잡화 등을 균일가로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인기 아웃도어 여름상품전을 마련한다. 콜핑은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 2만원에 판매하고 마운티아는 반바지를 1만9000원, 등산바지를 2만9000원에 선보인다. 르까프의 티셔츠는 1만9000원에, 바지와 샌들은 각각 2만9000원, 3만9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경기 성남점은 캐주얼 의류 및 패션잡화 여름 제품을 할인가로 선보인다. 밸리걸은 원피스와 가디건을 각 9900원에 제공하고 뱅뱅과 겟유드즈는 티셔츠, 바지 등을 최대 70% 할인한다. 세레스는 샌들, 구두 등 여름상품 마감전을 통해 전품목을 최대 80% 할인한다. 휠라는 운동화를 3만9000원/4만9000원/5만9000원 균일가로 선보이며, 크록스는 샌들을 1만4900원 특가한정으로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인기 영캐주얼 BEST 상품기획전을 통해 여름철 패션 아이템 활용에 유용한 의류를 균일가로 판매한다. 인터크루는 티셔츠를 5000원, 바지를 1만원에 판매하며, 경량다운/경량점퍼를 역시즌 특가로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톰스토리는 전품목 5천원 행사를 진행하며 행텐은 티셔츠를 5000원, 셔츠와 반바지를 각각 1만원, 1만4900원에 제공한다.

 

경기 광명점에서는 골프웨어와 스포츠의류 특별 기획전이 열린다. 피가로골프에서는 티셔츠와 스커트를 각 1만9000원, 2만9000원에 제공하며, 엠바골프는 반바지와 바지를 각 1만9000원, 2만9000원에 선보인다. 레스모아에서는 파격 특가전을 통해 나이키 슬리퍼와 아디다스 슬리퍼를 각 3만9000원, 4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부천 상동점은 인기 아웃도어와 골프웨어 균일가 혜택을 제공한다. 블랙야크는 여성티셔츠를 2만5000원, 남성바지를 3만5000원에 판매하고, 프로스펙스는 티셔츠와 운동화를 2만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웨스트우드는 티셔츠를 1만원, 바지를 2만원에 제공하며 골프웨어 벤제프는 티셔츠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쇼미더특가’ 행사는 세이브존 전 지점에서 진행되며, 지점별 자세한 할인 및 혜택 관련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