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비, '동치미'서 눈칫밥 먹었던 사연 공개해
하유비, '동치미'서 눈칫밥 먹었던 사연 공개해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10.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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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TV조선 ‘내일은-미스트롯’ 출연해 아이돌 같은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하유비가 눈칫밥 먹은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하유비는 하유비는 전업주부에서 남편에게 명품 선물하는 아내가 된 사연부터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한 후 달라진 남편의 태도, 눈치를 보며 가수를 준비한 사연 등을 공개했다.

 

하유비는 이날 자신이 20세 때부터 피팅모델 일을 하며 돈을 벌었지만 출산하고 몸매가 돌아올 때까지 일을 못해 돈 쓰는 게 눈치가 보였다고 전했다.

 

미스트롯에 출전하게 되면서 인생의 황금기가 찾아왔다는 하유비는 “콘서트와 행사에 출연하며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돈을 벌게 됐다. 그동안의 서러움을 털어내고자 남편이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샴푸하는 곳을 고가의 기구로 바꿔줬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하유비는 현재 ‘평생 내 편’으로 활동하고 있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