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옹은 페이크다, 첫 방송 평균 시청률 1.5%... 30대 여자 시청률은 3%까지 상승
냐옹은 페이크다, 첫 방송 평균 시청률 1.5%... 30대 여자 시청률은 3%까지 상승
  • 최선은
  • 승인 2020.01.0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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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냐용은 페이크다’ 포스터
사진= tvN ‘냐용은 페이크다’ 포스터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신개념 고양이 예능 tvN ‘냐용은 페이크다’가 1월 5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1.5% (TNMS, 유료가입)로 출발했다. 

 

동시간대 정규 방송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가 지난 11월 24일 종방 당시 기록했던 시청률 1.9% 보다 낮은 시청률이다.

 

하지만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냐용은 페이크다’는 30대여자가 가장 많이 시청하면서 30대 여자 시청률은 3.0%까지 상승했다. 

 

‘냐용은 페이크다’는 주인공 고양이 두 마리 집사로 유선호, 우석이가 고양이와 함께 지내면서 집사도 모르는 고양이들의 속마음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인데 신동엽, 오정세가 출연해 고양이 목소리를 담당한다.

sechoi@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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