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비시전문 중고디지털브랜드 ‘디테크’, 가맹점 사업 강화 나서
리퍼비시전문 중고디지털브랜드 ‘디테크’, 가맹점 사업 강화 나서
  • 최선은 기자
  • 승인 2020.10.30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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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디테크 제공
사진 = 디테크 제공

 

백화점 입점 중고 브랜드 리퍼비시 쇼핑몰 ‘디테크’가 가맹점 사업 강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재택근무와 디지털 사용자의 증가로 최근 가성비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가맹점은 소자본으로 시작해볼 수 있으며, 최근 맥북, 노트북, pc 렌탈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디테크는 프리미엄 애플 렌탈 서비스와 함께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새상품 수준의 전시장을 통한 노트북, 애플 아이맥, 애플 전 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한다.

이 업체는 프리미엄 애플 ssd 업그레이드 서비스와 함께 애플 상품을 통해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꾸밈없이 진정성 있는 중고 상품의 매매를 통한 심플한 운영을 통하여 차별화된 브랜드파워를 선보인 덕분에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관심을 받으면서 가성비 디지털 상품 구매처로 알려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가성비 좋은 디지털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디테크는 판매, 쇼핑, 교환, ram과 ssd 업그레이드 등 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차별화 전략으로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전시장을 통하여 꾸준한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해당 업체는 매일 입고되는 기업회수 디지털 상품을 정직하고 세밀화된 리퍼비시재생을 통하여 각종 상품으로 지속해 선보이고 있으며, 전문가의 성능점검을 받은 상품만을 리싸이클 제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자체 공장과 전시장 그리고 생산 물류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 라인을 파주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중고디지털 상품의 특성상 중고매입과 판매 그리고 온라인 홍보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어 ‘디테크’ 브랜드 감성을 어느 지점에서나 동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일반적인 중고컴퓨터 판매점과 차별화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고 디지털상품에 대한 구매와 물류, 정비, 생산, 판매, 마케팅 등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본사의 쇼핑몰 디테크몰과 디테크네트워크를 통해 지원하며 가맹점주가 보다 쉽고 빠르게 매장 운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아울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극대화하기 백화점입점과 각종 방송, 드라마, 영화 등에 소품 협찬을 강화 하고 있다”며 “또한, 국내최대의 중고카페 ‘중고나라’와 애플 사용자 카페인 ‘맥쓰사’ 그리고 pd협회 등에 협럭 업체로 노출되고 있으며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인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최근 홍대점 맥 체험관 겸 오프라인매장 1호를 시작으로 여의도점 오픈과 함께 현대백화점 씨티몰까지 입접하여 국내 중고pc시장의 선두가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며 “소비자들에게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선사하고,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고민하여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하여, 가맹 지역 점주에 대한 본사의 다양한 지원과 체계적인 시스템 마련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이 업체는 전 지점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응원하고자 아메리카노 무료 제공 행사를 디테파주와 홍대에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 매출 상승을 통해 가맹점주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라고 한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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