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하여 딸 재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온라인 캡쳐
방송인 박수홍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하여 딸 재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온라인 캡쳐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방송인 박수홍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하여 딸 재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558회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편에서는 박수홍이 딸 옷 쇼핑에서 카드 한도를 초과해 화제가 됐다.

박수홍의 딸 재이는 7시간 30분 동안 통잠을 자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최지우와 함께 MC로 참여한 박수홍은 딸 재이의 깊은 눈빛에 감탄을 표하며 "한자를 읽는다"며 재이를 칭찬했다. 카메라를 향한 재이의 반응도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남대문 시장의 아동복 거리로 나섰다. 67.2cm에 달하는 신장을 자랑하는 재이는 12개월 아기들이 입는 옷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홍은 딸의 옷을 고르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연이은 결제로 인해 카드 한도가 초과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과 부인 김다예는 결혼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 남산 타워를 방문했다. 이들은 서로를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며 기쁨을 나눴다. 박수홍은 김다예를 위해 노래를 부르며 편지를 전했고, 김다예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가족의 단단한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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