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북구에서 만나는 미래직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직접 일하는 직업인을 찾아가 체험하는 오픈로드 방식으로 꾸려졌다. 청소년들은 방학 기간 동안 현장을 돌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했다.
교실 안의 진로 교육에서 벗어나 생활권 안의 일터를 직접 마주하게 한 점이 이번 운영의 특징으로 보인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아이스크림에듀, 여름방학 독서 챌린지 연계 이벤트 진행
▶ 빅뱅 20주년… 서울에서 만나는 첨단 미디어 전시 '코스모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