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옥빈이 결혼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예비 엄마가 된다는 기쁜 근황을 전했다. 김옥빈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한강 노을을 배경으로 D라인을 드러낸 사진을 올리며 직접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태명을 '울루'라고 소개하며 처음 겪는 임신 과정이 신기하고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은 기간 동안 건강하게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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