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출신 탑이 지난 7월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 ‘탑 재팬 팬미팅 2026 -리유니온-’을 통해 빅뱅의 20주년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탑은 더 이상 멤버들과 같은 무대에 설 수는 없지만, 뒤에서 그들의 음악과 활동을 계속 응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탑은 향후 계획에 대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공백기 동안 겪은 힘든 시기가 오히려 자신을 성장시켰으며, 음악 작업을 통해 치유받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빅뱅은 현재 3인 체제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탑은 지난 4월 정규앨범 ‘다중관점’ 발매 이후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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