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월드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18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는 내년 1월 16일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홍콩 콘서트 티켓을 모두 판매했다.
이번 홍콩 공연은 지난 15일과 17일 진행된 선예매 및 일반 예매 과정에서 빠르게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내년 1월 17일 공연을 1회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이넥스트도어의 이번 월드 투어는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일본 오사카, 치바, 나가노 등에서 연이어 매진 행렬을 이어왔다. 대만과 홍콩 공연까지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해외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공연은 곡의 감성에 맞춰 변화하는 타워 LED 연출과 미니 1~5집, 정규 1집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HOME: DELUXE’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