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8일 기준 누적 관객 903만 명을 돌파했다. 국내 개봉 MCU 솔로 영화 중 종전 1위였던 ‘아이언맨 3’의 901만 명을 넘어섰다. 전 세계 누적 흥행 수익은 약 24억 달러로, 약 19억 달러를 기록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제치고 역대 MCU 솔로 영화 글로벌 흥행 1위에 올랐다.
영화는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7일간 아이맥스(IMAX)로 다시 상영된다. 재상영 지점은 CGV 센텀시티, 소풍, 왕십리, 천안터미널, 천호 등 5곳이다. 아이맥스 관람객에게는 특별 굿즈인 ‘스파이더맨 프로젝터 펜’이 제공된다. 작품의 시그니처 컬러와 스파이더맨 아트워크를 적용했으며, 펜에서 스파이더맨 이미지가 투사되는 기능을 갖췄다.
작품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 이후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의 이야기를 그린다.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한 피터 파커는 DNA 변이로 통제하기 어려운 힘까지 얻게 되고, 새로운 위협에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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