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을 응원하러 나섰다.
이다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을 사서 남편 세븐의 뮤지컬 ‘드림하이 리부트 시즌3’를 보러 갈 준비를 했다고 적었다.
그는 또 해븐이도 아빠의 춤, 노래, 연기가 다 너무 좋았다고 전하며 남은 여정도 파이팅이라고 썼다.
사진에는 이다해와 세븐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이다해는 배를 만지며 만삭 D라인을 드러냈다. 1984년 4월생인 이다해는 현재 만 42세이며, 2023년 세븐과 결혼했고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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