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여정의 팔순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여정 선생님 댁에서 우리끼리 조촐히 치른 윤 선생님 팔순 파티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정 교수는 맛있는 음식과 김수철의 기타 산조 축하공연, 정현의 그림 선물, 웃음기 가득한 대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여정이 편안한 차림으로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오스카 트로피 모양의 황금빛 조형물을 들고 있는 장면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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