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상원이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무대에 선다.
유니버설발레단은 23일 박상원이 국내 초연 40주년 기념공연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12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박상원은 주인공 클라라를 환상의 세계로 이끄는 마법사 드로셀마이어 역을 맡아 12월 20일 낮 공연부터 총 5회 관객과 만난다.
박상원은 “드로셀마이어의 신비로운 매력을 저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관객분들이 환상의 세계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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