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태영이 연극 '헤일러'에 출연한다.
리딩 쇼케이스 형식으로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11월 27일 서울숲 씨어터 2관에서 막을 올린다.
정태영은 극 중 브린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난다.
'헤일러'는 명문 기숙학교 리버필드를 배경으로 교사 필립과 헤일러를 둘러싼 추문이 번지며 네 친구 헤일러, 브린, 엘리, 렌 사이에 균열이 생기는 이야기를 담았다.
정태영은 인물 간 갈등을 섬세하게 풀어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30일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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