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배지현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류현진, 배지현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8.12.0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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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지현 SNS
사진= 배지현 SNS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4일 열린 2018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수상 직후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이 미국 현지에서 신혼 생활을 하느라 고생했다고 언급하며 "고맙고 사랑한다"고 공개적으로 감사를 전했다.

 

한편, 배지현은 스포츠아나운서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중 류현진과 결혼으로 아나운서 생활을 접고 남편의 내조를 맡았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남편을 따라 떠난 미국에서 내조는 물론 다른 언어와 문화를 접해야 하는 이중고에도 행복함과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건강한 마인드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이러한 부부의 금슬 덕에 부부는 '점점 닮아간다'는 우스갯 소리를 들을 정도로 보기 좋은 커플로 불렸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