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우슈협회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 MOU 성공적 추진
(사)대한우슈협회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 MOU 성공적 추진
  • 최선은
  • 승인 2018.12.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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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창범 대한우슈협회장, 예전전 중국인민망 총재, 최문순 강원도지사              윤창운 코오롱글로벌(주) 대표이사, 김신조 (주)내외주건 대표이사
왼쪽부터 박창범 대한우슈협회장, 예전전 중국인민망 총재, 최문순 강원도지사 윤창운 코오롱글로벌(주) 대표이사, 김신조 (주)내외주건 대표이사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사)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 사업의 한 분야인 중국 전통 소림사 무술의 한국분원 설치 및 한중 스포츠 문화의 교류 및 확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세계 중화권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보유한 온라인포털 언론매체인 중국 인민 망과 대한우슈협회, 대한민국 강원도, 코오롱글로벌(주), ㈜내외주건 등 5개 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중국 복합문화 타운’조성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갖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기존에 국내에서 진행된 대규모의 관광․레져타운 개발 사업은 국내지자체 및 기업체의 주도로 이루어져 그 내용이 제한적 이었으나  이번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은 중국 전통무술인 우슈 등 다양한 측면의 문화콘텐츠를 추가하여 대한우슈협회와 중국대표 언론사인 인민 망이 직접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특히 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은 ‘중국 복합문화 타운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중국을 방문하지 않아도 중국 전통역사와 문화, 소림무술을 포함한 각 계파 별 무술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공식 소림사 한국분원 유치하여 다양한 계층들이 필요로 하는 소림사 문화체험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한․중 문화를 제대로 알고 인식할 수 있도록  우슈(무술)를 통한 한․중 경제교류의 활성화에도 대한민국 우슈가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중국 복합문화 타운‘은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 일대에 4,843,796m² 규모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라비에벨 관광단지‘안에 조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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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