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코투어, 빅데이터 1월 황금돼지해 인기 여행지역 발표
고코투어, 빅데이터 1월 황금돼지해 인기 여행지역 발표
  • 최선은
  • 승인 2019.01.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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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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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바로네트웍스(대표 전병권)가 서비스 중인 ‘숙박, 여가 플랫폼 고코투어’(이하 고코투어)는 자사의 340만회원 중 기해년 황금돼지해 1월내 숙박예약을 완료한 고객의 여행지역과 숙박시설에 대한 빅데이터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빅데이터에 따르면 1월 가장 많이 찾은 국내 여행지역은 ‘강원도’이며, 전체 지역통계의 33.5%를 차지하였다. 다음 지역으로 경남(10.1%), 제주(9.7%), 경기(8.5%), 경북(7.8%), 서울(7.3%)순이었다.

 

또한, 2018년 1월의 숙박데이터 대비 강원(▲1.3%), 경남(▲5.8%), 제주((▼-1.1%), 경기(▲0.6%), 경북(▲3.0%), 서울(▼-1.4%)의 예약률 차이를 나타내고 있으며, 여행지역 변화의 주된 이유로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와 연관된 여행지역 쏠림 현상이 주된 원인으로 볼 수 있다.

 

돼지관련 각 지역별 가볼만한 여행지로는 강원도 원주시 ‘돼지문화원’,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 경남 창원시 돝섬 ‘황금돼지상’, 경북 경주 불국사 극란전 현판 뒤의 ‘복돼지’조각상, 제주 서귀포 흑돼지 ‘휴애리자연공원’, 경기도 이천 ‘돼지보러오면돼지’ 등 전국 각 지역에 돼지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숙박형태에 대한 통계를 보면, 콘도&리조트가 41.3%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으며, 호텔 32.4%, 모텔 14.0%, 펜션 6.2%, 캠핑장 1.1%순으로 이용률을 보였다.

 

숙박사업부 이채린팀장은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하기 위해 일명 돼지투어를 떠나는 고객이 늘고있다”며, “돼지와 관련된 다양한 상품을 추가하여 고객의 니즈에 맟춤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