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X한효주, 계속된 여배우들의 피해 '버닝썬 화장품'
정은채X한효주, 계속된 여배우들의 피해 '버닝썬 화장품'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5.0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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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이번엔 버닝썬 화장품으로 또 여배우들이 피해받고 있다.

 

승리-버닝썬 사건으로 계속되는 여배우들의 루머에 대한 해명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엔 배우 정은채와 한효주가 '버닝썬 화장품 연예인'으로 지목되면서다.

 

얼마전 배우 고준희가 승리 관련 루머로 곤혹을 치른적이 있으며 현재 악플러들을 고소한 상태다.

 

이번에는 팬들이 나서서 '버닝썬 화장품 여배우' 루머에 강경대응을 촉구하고 있으며 소속사 측에서도 바로 입장 발표를 하고 해당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버닝썬 논란이 계속되면서 여배우들이 희생양이 되고 있는 상태이며 앞으로 해당 이슈가 계속될 수록 또다른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