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이형택, 전설 등장 관심...한국 테니스의 레전드
뭉쳐야 찬다 이형택, 전설 등장 관심...한국 테니스의 레전드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15 1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형택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캡처)
이형택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지난 11일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새로운 멤버 한국 테니스의 레전드 '이형택'이 출연했다.

 

이형택 선수는 아시아 선수가 성공하기 힘든 테니스 무대에서 개인 세계 랭킹 36위와 복식 세계 랭킹 95위를 달성한 수준급의 선수다. 한국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 기록과 최연소 기록을 세우며 레전드로 남았다.

 

이형택은 2009년 11월 1일 은퇴식을 갖고 현역 선수를 마감하고 춘천에 이형택 테니스 아카데미를 오픈해 테니스 인재 양성과 KBS N 스포츠의 해설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하지만 돌연 2013년 5월 현역 복귀를 선언하며 코트로 돌아와 선수와 코치를 겸업했었다.

 

2014년에는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 테니스편 코치로 고정 출연했었다.

 

11일 방송에 출연한 이형택은 축구실력을 묻는 질문에 "축구실력은 남자라면 축구는 기본"이라며 "에이스 할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