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가연, 네티즌 "반말 불편해"
라디오스타 김가연, 네티즌 "반말 불편해"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7.2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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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사진=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지난 24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가연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가연은 악플러 관련 질문에 일단 한명만 잡으면 다 사라진다며 본보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형사 소송이기 때문에 변호사 선임은 필요없다며 악플을 캡처해 경찰서에 가서 접수와 자료를 제출하면 끝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악플과 전쟁한 배경에 대해 임요한과 열애설 당시 많은 욕들 때문에 욕을 먹더라도 눈앞에서 보고 욕을 먹어야겟다는 생각에 변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계속 반말 반말.. 듣기 불편함", "똑부러진다^^", "방송 내내 계속 반말로 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상당히 불편하게 들리던데요 mc들이랑 친한건 알겠지만 시청자들하고도 친한건 아니잖아요", "연예인 대부분 선처해줘서 악플러들 자기 세상인줄알다가 가연언니처럼 끝꺼지 고소하니까 겁먹고 잘못인줄은 모르고 청정지대라며 또 비꼬는 덧글 다는 거 보고 악풀러는 그냥 끝을 보여줘야 저기 잘못을 알게되는것같다는 생각을 하게됨", "진짜 장난아니게 동안이시다 젊어서랑 거이 차이가 없으심 ㅋ", "저 분은 시원한데 어느정도의 존중이 없어... 친한다는 핑계로....", "자꾸 반말이네" 등 특히 반말에 대한 불편함이 이어지고 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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