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나이 51세, 덕화다방 첫손님 화제
김완선 나이 51세, 덕화다방 첫손님 화제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08.0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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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완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완선 인스타그램 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최근 김완선이 ‘덕화다방’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이자 첫 손님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김완선은 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최근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기차, #꽃다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완선은 올블랙의 원피스를 입고 울산 기차역에서 벤치에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원한 소녀 김완선", "누나 예뻐요", "어릴적 초등학교때 티비에서 처음 봤을때 나의우상이 되었던 완선 언니 요즘 불청 안나오셔서 작년거 다시보기 하고 이써요", "아름다우세요~ 늘 처음처럼" 등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jjubik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