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타임스는 자체적 매체 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윤리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매월 초 자문위원장 및 자문위원에게 자문을 구해 평가를 진행합니다. '윤리자문위원회'는 매이저 언론사 출신 전문 위원장과 각 분야 (기자, 광고, 기업인, 일반 소비자 등) 5~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광고는 광고 전문가의 주 2회 '광고 감찰'을 통해 선정적이거나 위해한 광고에 대해 바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