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정혜영 초특급 메뉴, 눈으로도 맛있다 ‘군침 꿀꺽’
‘편스토랑’ 정혜영 초특급 메뉴, 눈으로도 맛있다 ‘군침 꿀꺽’
  • 최선은
  • 승인 2019.11.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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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6인 편셰프들의 본격적인 메뉴평가가 시작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국내산 ‘쌀’ 소비 촉진과 쌀 농가 돕기를 위해 ‘쌀’을 주제로 메뉴를 개발하며, 출시된 메뉴의 판매 수익금은 결식아동들을 위해 기부된다.

 

이를 위해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6인의 편셰프는 ‘쌀’을 주제로 첫 번째 편의점 신상 메뉴 대결에 돌입했다. 현재까지 ‘규익점’ 이경규는 문익점의 정신으로 아직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새로운 메뉴를 찾아오겠다며 ‘미식 천국’ 대만을 찾았고, 이영자는 쌀에 대한 연구와 함께 20여 년 단골집 사장님에게 매운 닭발 레시피를 전수 받았다.

 

정혜영은 남편 션과 함께 하와이안 주먹밥과 레드카레 중 어떤 메뉴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워킹맘 김나영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주제로 잡았다. 정일우는 본인이 잘 만드는 만두에 요즘 핫한 ‘마라’를 접목해 ‘마라샹궈’와 만두의 조합을, 진세연은 감자 크림, 단호박 크림 등을 얹는 떡볶이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며 본격적인 메뉴 고민을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11월 8일 금요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스타들의 최종 완성 메뉴가 공개, 메뉴 평가단의 본격적인 평가가 시작된다. 연예계 최고 레벨의 미식가 이승철,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 셰프계 먹방요정 이원일 셰프 등으로 구성된 메뉴 평가단은 스타들이 준비한 메뉴를 맛보고 날카로운 평가를 할 전망이다.

 

특히 주부 10단의 내공으로 화려한 요리 솜씨와 완벽한 플레이팅까지 선보이며 큰 기대를 모은 정혜영의 메뉴에 평가단의 관심이 집중됐다. 자존심을 건 메뉴를 공개하고 평가단 앞에 선 정혜영과 냉철하게 시식에 임하는 메뉴 평가단 사이에 숨 막히는 긴장감이 감돌아 보는 이들 역시 긴장을 늦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 메뉴 평가단은 “조만간 광고찍겠다”며 극찬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과연 정혜영은 어떤 메뉴를 공개했을지,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더욱 궁금증이 높아진다.

 

정혜영뿐 아니라 스타들의 메뉴가 공개될 때마다 황홀한 감탄과 예상치 못한 독설이 쉴 새 없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6인의 편셰프들은 ‘쌀’을 주제로 어떤 메뉴들을 완성했을까. 이들의 메뉴는 어떤 맛일까. 직접 맛본 메뉴 평가단은 어떤 평가를 했을까.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중 쟁쟁한 메뉴들 속 첫 번째 편의점 신상메뉴 출시의 영광을 거머쥐는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편의점 신상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오며, 더욱 궁금증과 기대를 더하고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1월 8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sechoi@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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