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촌설렁탕의 HMR제품, 편의점에서도 판매
한촌설렁탕의 HMR제품, 편의점에서도 판매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9.12.0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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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촌설렁탕
한촌설렁탕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설렁탕 브랜드 ‘한촌설렁탕’의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이제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촌설렁탕을 운영하고 있는 이연에프엔씨는 편의점용 가정간편식 제품 ‘설렁탕집 설렁탕’을 새롭게 출시, GS25 편의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설렁탕집 설렁탕’은 오랜 기간 설렁탕 육수를 만들어 온 한촌설렁탕의 자존심을 담은 제품이다.

 

48시간 고아낸 사골 육수와 양지고기 육수의 적절한 배합으로 매장에서 먹는 설렁탕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담백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번 편의점 제품은 냄비에 부어 끊이거나 전자렌인지에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으며, 양도 1~2인분으로 넉넉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촌설렁탕은 편의점 입점을 통해 주변에 매장이 없는 지역에서도 한촌설렁탕의 맛을 느낄 수 있어 브랜드와 맛을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38년 정통의 설렁탕을 더 많은 고객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편의점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간편식 제품을 통해 신규 고객 창출 및 브랜드 인지도 상승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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